AI 풀스택 엘리스
데이터센터부터 280만 명이 사용하는 AX 솔루션까지,
AI의 기반이 되는 인프라와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논리와 수치로 소통하는 사람들과 일하며 함께 성장합니다.
엘리스는 문제의 근본부터 파악하고 끝까지 파고들어 해결합니다.







엘리스 연 매출
단위: 10억 원AI로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합니다
우리는 클라우드부터 AX 솔루션까지,
모든 사람과 조직이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 있게 합니다.
기술은 누군가의 특권이 아니라 모두의 기회여야 합니다.
엘리스는 더 많은 사람들이 기술을 배우고, 활용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
AI 인프라를 처음부터 직접 만듭니다
모듈형 AI 데이터센터와 GPU 최적화 솔루션, AI 특화 클라우드까지 AI 개발과 운영의 토대를 직접 만듭니다.
교육에서 시작해 전사적 AI 전환까지 지원합니다
생성형 AI 솔루션과 실습 중심 교육, 역량 평가로 조직의 AI 역량 내재화를 실현합니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 에듀테크로 확장합니다
국내외 기업·기관·학교가 AI를 일상적으로 활용하는 문화를 만들어 갑니다.
엘리스의 서비스
배우고, 만들고, 실행까지 한 번에.
엘리스는 AI 인프라부터 솔루션·교육까지 제공하는
AI 풀스택 기업입니다.
엘리스AX
AI 교육과 AI 전환, 두 축으로 조직의 AI 역량 내재화를 지원합니다.
엘리스LXP
AI 기반 교육 실습 플랫폼
더 알아보기 ↗엘리스테스트
온·오프라인 역량 진단 및 평가 솔루션
더 알아보기 ↗교육 콘텐츠 라이브러리
직무별 실습 교육 콘텐츠
더 알아보기 ↗엘리스클라우드
모듈형 AI 데이터센터와 GPU 최적화 솔루션, AI 특화 클라우드까지 AI 개발과 운영을 지원합니다.
서비스부터 인프라까지,
직접 만든 AI 풀스택
실습 환경에서 시작된 클라우드가 지금은
인프라·플랫폼·모델·서비스, 전 레이어를 잇습니다.
교육 콘텐츠 라이브러리고객이 직접 쓰는 AX 서비스
연구실에서 데이터센터까지
학습 플랫폼에서 AI 솔루션으로
엘리스는 자연어 처리를 연구하던 연구실에서 세 명의 박사 과정생이 모여 시작한 기업입니다.
첫 제품인 엘리스LXP는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코드를 쓰고 실행하는 학습 플랫폼입니다. 모든 사용자에게 격리된 맞춤형 실습 환경을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수백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인프라를 자체 구축해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위에 AI 기능을 하나씩 얹었습니다. 코드를 자동으로 채점하고 학습을 분석하던 기술은 곧 기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솔루션으로 진화했습니다. 생성형 AI 솔루션 헬피챗에서 시작해 복잡한 문서를 스스로 이해하고 분석하는 헬피비전, 기업 내 지식을 구조화하는 헬피컨텍스트, AI 코딩 에이전트 헬피코드까지 헬피 제품군은 확장되고 있습니다. 교육 현장에서 시작된 기술이 이제는 조직의 AX를 위한 맞춤형 솔루션이 되었습니다.
빌리는 대신 직접 짓는 쪽으로
다루는 AI 워크로드가 커질수록 더 많은 GPU가 필요해졌습니다. 그런데 당시 대형 클라우드의 GPU 서비스는 AI 워크로드에 맞게 최적화돼 있지 않았고, 필요한 만큼만 확보하는 방식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했습니다.
2021년, 엘리스는 기존 인프라를 빌려 쓰는 대신 자체 데이터센터를 직접 구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이듬해, 설계부터 운영까지 3개월이면 충분한 첫 모듈형 AI 데이터센터 ‘엘리스 AI PMDC’를 완성했습니다. 주변에서는 “그걸 왜 직접 만드느냐”며 의아한 시선을 보냈지만 완성된 데이터센터를 확인한 내부의 확신은 더욱 단단해졌습니다.
인프라부터 서비스까지, AI 풀스택으로 확장
현재 엘리스는 인프라·플랫폼·모델·서비스에 이르는 전 레이어를 직접 운영합니다. 실습 환경에서 시작된 클라우드가 고성능 GPU 클라우드가 되고, 그 위에 AI 모델과 솔루션을 연동하며 수직적 연결을 완성했습니다.
2025년에는 스타트업 최초로 CSAP IaaS 인증을 받았고, AI 전용 데이터센터 PMDC와 클라우드 가상화 솔루션 ECI까지 직접 설계하고 구현했습니다.
탄탄히 다져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2026년 2조원 규모에 달하는 국가 첨단 GPU 사업의 사업자로 선정되며 대한민국 AI 인프라 고도화와 국가 AI 경쟁력 강화를 이끄는 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